
‘마법’ 콘셉트로 컴백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은 “어렸을 때 꿈이 마법사였다”면서 멤버들과 마술을 결합한 앨범 소개를 해 이목을 사로잡았다. 수빈은 “이번 앨범 콘셉트가 데뷔 앨범과 많이 다르다. 우리는 어떤 콘셉트든 잘 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을 대중에게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마침 새로운 콘셉트로 돌아오게 되어 좋다”고 컴백 소감을 말했다.
연준은 타이틀 곡 ‘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(Run Away)’를 “나와 다르면서도 닮은 친구들을 만난 소년들이 함께하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은 곡”이라고 소개했다. 이어 그는 “멤버들 모두가 너무 멋있게 변신해서 콘셉트를 잘 소화했다”고 칭찬했다.
수록곡 ‘간지러워 (Roller Coaster)’의 작사, 작곡에는 휴닝카이가 참여했다. 휴닝카이는 “롤러코스터를 타기 전의 긴장감과 롤러코스터를 막상 탔을 때의 신나는 감정이 담긴 곡”이라고 설명했다.



